“임효준 ‘문전 박대’ 사실 아냐...나도 이제 나쁜 감정 없다” 황대헌, 임효준 사건·박지원 팀킬 논란 입장 발표
인터뷰하는 황대헌 (밀라노=연합뉴스) 서대연 기자 = 2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코리아하우스에서 열린 쇼트트랙 대표팀 기자회견에서 황대헌이 인터뷰하고 있다. 2026.2.21 dwise@yna.co.kr/2026-02-21 19:55:57/ " height=“1809” width=“2713”/> 쇼트트랙 대표 황대헌(27)이 임효준과의 사건, 팀 동료에 대한 반칙 등 자신을 둘러싸고 장기간 이어져온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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