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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감사는 ‘금감원 카르텔’… 11곳 중 10곳 싹쓸이

· 한국어· 조선일보

국내 은행 상임감사 자리를 금융감독원 임원 출신이 싹쓸이하는 관행이 올해도 이어지고 있다. 국내 은행 11곳 중 10곳의 상임감사 자리를 전직 금감원 임원이 대물림하고 있다.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금융권의 내부 통제가 느슨하다고 비판하고 있지만, 금감원 출신 상임감사 독식 관행이 은행 내부 통제 및 검사 품질을 저해한다는 지적이 금융권에서 나온다. 6일 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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