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 창동민자역사 준공… 서울 동북권 개발 청신호
롯데건설이 지난달 30일 창동민자역사 공사를 마무리했다고 6일 밝혔다. 롯데건설은 서울 동북권 일대가 쇼핑, 문화 등 대형 복합 시설을 갖춘 생활·상업 중심지로 거듭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창동민자역사 조성 사업은 도봉구민의 오랜 숙원 사업으로 2004년 착공했지만 시행사의 경영상 문제 등으로 지난 2010년 공사가 중단됐다. 기업 회생 절차, 시공사 교체
原文链接: 조선일보
롯데건설이 지난달 30일 창동민자역사 공사를 마무리했다고 6일 밝혔다. 롯데건설은 서울 동북권 일대가 쇼핑, 문화 등 대형 복합 시설을 갖춘 생활·상업 중심지로 거듭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창동민자역사 조성 사업은 도봉구민의 오랜 숙원 사업으로 2004년 착공했지만 시행사의 경영상 문제 등으로 지난 2010년 공사가 중단됐다. 기업 회생 절차, 시공사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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