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과 팀킬논란’ 해명한 황대헌 “절대 고의는 아니었다…스타일이 달라 충돌 잦았다”
[OSEN=서정환 기자] 쇼트트랙 간판스타 황대헌(27, 강원도청)이 박지원(30, 서울시청)과 팀킬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황대헌은 6일 공개한 장문의 입장문을 통해 자신을 둘러싼 여러 소문에 대해 해명했다. 그 중 하나는 박지원과의 충돌이 고의가 아니냐는 일명 ‘팀킬논란’이다. 논란의 중심은 2024년 세계선수권대회 1500m 경기였다. 황대헌이 추월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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