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한식' 비 그치고 쌀쌀…내일 아침 꽃샘추위
오늘은 4대 명절 중 하나인 한식인데요. 돌풍과 벼락, 우박을 동반해 요란하게 내리던 봄비는 대부분 그쳐가고 있습니다. 현재는 영남과 제주를 중심으로 비구름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비는 오늘 저녁에 모두 잦아들겠습니다. 전남동부와 경북, 제주로 5mm 정도의 비가 오겠고, 경남에는 5에서 10mm의 강수량을 기록하겠습니다. 내일은 다시 맑은 하늘이 드러나겠는데요. 비구름 뒤로 찬 공기가 내려오며, 날은 쌀쌀하겠습니다. 기온이 5도에서 10도…
原文链接: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