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

‘마지막 퍼즐 남았다’ 안세영, 아시아선수권 정조준…그랜드슬램 완성에 단 한 걸음 남았다

· 한국어· 조선일보

[OSEN=이인환 기자] 마지막 한 조각만 남았다. 이미 모든 것을 증명했지만, 완성은 아직이다. 안세영이 커리어 그랜드슬램이라는 단 하나의 목표를 향해 다시 라켓을 든다.박주봉 감독이 이끄는 한국 배드민턴 대표팀은 5일 출국해 7일부터 중국 항저우 닝보 올림픽 스포츠센터에서 열리는 2026 아시아개인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 출전한다.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

原文链接: 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