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대구 공천 난맥상…인천 현장서 '쓴소리'
[앵커] 국민의힘 대구시장 경선 후폭풍이 갈수록 거세지고 있습니다. 당 내에선 대구시장 선거를 4파전으로 치를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는 중입니다. 수도권에서는 당 쇄신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분출했는데, 장동혁 대표는 불편한 심기를 숨기지 않았습니다. 양소리 기자입니다. [기자] 국민의힘 대구시장 경선에서 컷오프된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 “우리 당에 이진숙이 필요하다"는 장동혁 대표의 러브콜에 “기차는 떠났다”, “대구~서울 300㎞,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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