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화랑훈련' 실시…후방 지역 통합방위 태세 점검
국가중요시설 테러대응훈련[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합동참모본부(통합방위본부)는 전·평시 후방지역 통합방위 작전 수행 능력을 제고하고, 민·관·군·경·해경·소방의 통합방위 태세를 확립하기 위해 ‘2026 화랑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화랑훈련은 오늘(6일)부터 대구·경북, 제주, 부산·울산, 강원, 전북, 충북 등 6개 권역에서 순차적으로 올해 11월까지 진행되며 지방자치단체, 경찰, 소방 등 유관기관 및 국가중요시설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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