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이크 못 던지는 투수들 … 경기 시간만 늘어진다
올 들어 프로야구 경기 시간이 길어졌다. 투수들이 볼넷을 남발하고, 타자들에게 난타를 당한 탓이다. 6일 KBO(한국야구위원회)에 따르면, 개막 후 전날까지 팀당 8경기씩 치른 프로야구 평균 소요 시간이 3시간 12분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전체 평균(3시간 2분)보다 10분이나 늘었다. 구단별로는 한화가 9이닝 기준 3시간 30분으로 가장 길었고, 삼성이 2시간 50분으로 가장 짧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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