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레디아는 괜찮다고 하는데…인종 차별 논란, 어떻게 봐야 할까
[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프로야구 중계 방송 도중 인종 차별 논란이 일어났다. 팬들의 반응이 심상치 않은 분위기다. 지난 4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
SSG가 7대6으로 이겼고, 7회 결승타를 때려낸 SSG의 쿠바 출신 외국인 타자 기예르모 에레디아가 수훈 선수로 선정돼 중계 방송사인 MBC스포츠플러스 아나운서와 생중
原文链接: 조선일보
[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프로야구 중계 방송 도중 인종 차별 논란이 일어났다. 팬들의 반응이 심상치 않은 분위기다. 지난 4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
SSG가 7대6으로 이겼고, 7회 결승타를 때려낸 SSG의 쿠바 출신 외국인 타자 기예르모 에레디아가 수훈 선수로 선정돼 중계 방송사인 MBC스포츠플러스 아나운서와 생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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