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GM, 순현금 3조원 돌파…'국내 철수설' 불식 나설 듯
한국GM 부평공장 전경[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한국GM이 지난해 미국의 고율 관세에도 순현금이 3조원대로 늘어나며 재무 건전성이 강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늘(6일) 한국GM 재무상태표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한국GM의 순현금은 3조1,091억원으로 전년(2조5,424억원) 대비 22.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로써 한국GM은 순부채 상태였던 2022년(-1,844억원) 이후 3년 만에 3조원이 넘는 순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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