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창섭 이승현 둘 중 하나는? 힘 빼고 144㎞, 부상후 첫실전 완벽투, 에이스 12일 복귀 확정...날개 단 삼성 선발진 행복한 고민
[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삼성 라이온즈의 ‘토종 에이스’ 원태인이 부상 공백을 깨고 돌아왔다. 첫 실전 등판에서 완벽한 투구를 선보이며 1군 복귀를 향한 마지막 준비를 마쳤다. 원태인은 6일 경남 마산야구장에서 열린 2026 KBO 퓨처스리그 NC 다이노스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 3이닝 2안타 무4사구 무실점 호투를 펼쳤다. 3이닝 총 투구 수가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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