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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6:5 이걸 뒤집었다고? 토박이 거포 기대주, 120m 만루 홈런 폭발! “인플레이만 생각했다” [오!쎈 퓨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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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손찬익 기자] “팀이 지고 있는 상황에 카운트도 불리한 상황이었다. 제 타석에서 꼭 인플레이 타구를 만들겠다는 생각으로 타석에 들어갔는데, 팀의 승리를 가져오는 역전 만루 홈런을 치게 됐다. 이기는 데 보탬이 돼 기쁘다”.각본 없는 드라마였다.

NC 다이노스 퓨처스팀이 짜릿한 역전승을 장식했다. 마산용마고 출신 거포 기대주 오영수가 그랜드 슬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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