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다 KBO 복귀하나?' 100억 받고 갔는데, 충격적인 ERA 10.80 장점 실종
[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불펜으로 복귀했는데 오히려 장점이 사라졌다.
KBO리그 출신 드류 앤더슨이 시즌 초반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지난 2024~2025시즌 SSG 랜더스에서 활약했던 앤더슨은 리그 최상급 구위로 좋은 성적을 기록했다. 2024시즌 초반 대체 선수로 영입돼 그해 24경기 11승3패 평균자책점 3.89로 재계약했고, 지난해에는 30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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