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리스크 확산…지자체 '민생 비상 대응' 총력
[앵커] 중동 전쟁 장기화로 환율과 유가가 급등하면서 서민 경제 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 종량제봉투 부족과 공공요금 인상 우려까지 겹치자, 전국 지자체들이 비상 대응에 나섰습니다. 이상현 기자입니다. [기자] 미국과 이란의 중동 전쟁이 길어지면서 우리 경제에 미치는 충격도 커지고 있습니다. 기름값은 2천 원 선을 위협하고 있고, 나프타 공급 차질로 종량제봉투 수급 불안도 우려됩니다. 농자재 가격까지 급등하면서 농가의 부담도 가중되고 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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