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

김건희 또 명품 수수 의혹…특검, 압수수색

· 한국어· 연합뉴스

[앵커] 김건희 씨가 통일교 등으로부터 각종 명품을 받은 의혹으로 재판을 받고 있는 가운데, 또 다른 명품 수수 의혹이 불거졌습니다. 윤석열 정부 초기 관저 이전 공사와 관련해, 한 패션 업체로부터 명품 의류를 받았다는 의혹인데요. 특검은 강제수사에 착수했습니다. 배윤주 기자입니다. [기자] 2차 종합특검이 김건희 씨의 새로운 명품 수수 정황을 포착했습니다. 김 씨가 한 패션업체 대표로부터 수백만 원대 프랑스 명품 브랜드 디올 의류를 받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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