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前 KIA 에이스 몰락 → 오타니 넘은 '日 괴물'에 무너졌다! 2이닝 단칼에 교체
[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KIA 타이거즈 출신 좌완투수 에릭 라우어(토론토 블루제이스)가 일본 거포 무라카미 무네타카(시카고 화이트삭스)를 막지 못해서 조기 교체됐다. 라우어는 6일(한국시각) 시카고 레이트필드에서 열린 시카고 화이트삭스전에 선발 등판했다. 라우어는 2이닝 3볼넷 2실점 패전투수가 됐다. 토론토는 0대3으로 졌다. 우승후보로 거론된 토론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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