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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계약하니 '갓성비' 2선발→1선발, 4연패 탈출+홈 첫승, '보릿고개' KIA 두산 최후의 보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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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절체절명 위기의 순간, 팀을 구하는 존재감. 이것이 에이스의 품격이다.

KIA 타이거즈의 아담 올러와 두산 베어스의 잭 로그가 나란히 압도적인 투구를 선보이며 팀의 4연패 탈출과 홈 시즌 첫 승을 선물했다. 자나 깨나 팀과 동료를 먼저 생각하는 특별한 ‘마인드’가 빛난 하루였다.

KIA 아담 올러는 5일 광주 NC전에 선발 등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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