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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발적 미혼모' 사유리, 子 젠 갈수록 붕어빵 엄마와 아들

· 한국어· 조선일보

[OSEN=연휘선 기자] 일본 출신의 싱글맘 사유리가 아들 젠과 봄나들이를 만끽했다. 사유리는 6일 개인 SNS에 “벚꽃나무 아래에서 너를 업고 걸었던 그 순간을 미래의 나는 몇번이나 떠올리게 될까"라며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사유리가 젠과 함께 만개한 벚꽃나무 아래에서 봄나들이를 즐기는 순간이 담겼다. 사유리는 젠을 업고 함께 벚꽃을 보며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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