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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50 베스트 레스토랑’ 홍콩이 최고, 방콕은 최다...손종원, 안성재 눌렀다?

· 한국어· 조선일보

‘더 럭셔리 그룹 바이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이하 럭셔리 그룹)’은 세계적 호텔 그룹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이 리츠칼튼, JW메리어트, 세인트레지스 등 메리어트 소속 최고급 호텔을 따로 모아 관리하는 부문이다. 럭셔리 그룹에서 지난해 아시아 태평양 지역 최상위 10% 고객을 대상으로 설문을 진행했다. ‘여행지를 결정할 때 가장 중요한 고려 사항이 무엇이냐’는 질문에서 1위를 차지한 대답은 ‘미식(gastronomy)’이었다.특히 한국에서 비중이 특히 높았다. 한국인은 ‘무엇을 먹을 것이냐’가 해외 여행지 선택에서 가장 중요하단 소리다. 그렇다면 맛있는 한 끼를 위해 여행할 만 한 가치가 있는, 아시아 최고의 미식 도시는 어디일까. 지난달 25일 홍콩에서 ‘아시아 50 베스트 레스토랑(A50B) 2026’이 발표됐다.

A50B는 아시아 각국에서 활동하는 요리사·음식기자·외식업자 등 음식·외식 전문가 300여 명이 투표를 통해 순위를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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