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월드컵은 실패로 끝날 운명' 中 매체, 48개국 확대한 월드컵 '살벌한' 비판, '질 낮은 쇼' '중국도 못 이기는 팀이 출전하나'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중국 매체가 본선 진출국이 48개국으로 확대된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의 대회 수준 저하를 우려하는 기사를 보도했다. 오는 6월 개막하는 북중미월드컵부터 출전국이 32개국에서 48개국으로 늘어난다. 대회 기간, 경기 수 등이 모두 늘어난다. 본선 진출국을 늘리면서 이미 본선 경기력의 질적 저하를 걱정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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