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가 독주했던 MLS, 이제 손흥민이 제동 건다...환상적인 4도움으로 LAFC 파워랭킹 1위 등극
[OSEN=서정환 기자] 손흥민(34, LAFC)이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를 위협하고 있다.
LAFC는 5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메이저 리그 사커 6라운드에서 손흥민의 전반전 4도움 원맨쇼에 힘입어 6-0 대승을 거뒀다. 개막 후 6경기에서 5승 1무.
LAFC는 단숨에 리그 최강팀으로 올라섰다. 중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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