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리 보석' 두고 큰 싸움 붙었다, PSG↔바르셀로나 사생결단 쟁탈전..'이러다 원수되겠네'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말리의 보석’을 두고 유럽 두 빅클럽이 제대로 붙었다. 말리 축구의 미래는 만 16세 미드필더 아부바카 마이가이고, 그를 영입하기 위해 치열하게 싸우는 두 클럽은 이강인의 파리생제르맹과 FC바르셀로나다. 스페인 매체 ‘스포르트’는 말리 출신의 10대 유망주 마이가를 두고 유럽의 거대 클럽들이 영입 경쟁을 벌이고 있다고 6일 보도했
原文链接: 조선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