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격! 이정후, 동료 수비 방해라니 → 쿵! 꽈당 넘어져. 대참사 날 뻔했다! 소통 미스인가 욕심인가
[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수비 도중 동료와 충돌했다. 우중간 뜬공 타구를 잡으려다 중견수와 부?H혀 넘어졌다. 이정후는 6일(한국시각)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뉴욕 메츠전 6번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정후는 4타수 무안타 3삼진을 당했다. 팀은 2대5로 졌다. 수비에서도 삐그덕거렸다. 이정후는 2-1로 앞
原文链接: 조선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