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 멤버십] ‘반도체 굴기’ 외치던 중국…5년 지나자 조용
☀️ 굿모닝! 조선멤버십 회원님들 📅 오늘은 제70회 ‘신문의 날’입니다. 1896년 4월 7일, 서재필 선생의 ‘독립신문’이 고고성을 울린 날을 기념하죠. 당시 독립신문 발행은 단순한 소식 전달을 넘어, 관존민비의 구습을 타파하고 만민평등의 가치를 설파한 민주적 정치 혁명이었습니다. “우리는 편벽되지 아니하고 상하 귀천을 달리 대접하지 아니하겠다”라며 모두가 주인이 되는 세상을 꿈꾸기도 했습니다. 또한 서 선생은 국문판과 함께 영문판 ‘인디펜던트’를 발행해 국제 사회에 조선의 사정을 알리는 창구 역할을 자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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