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노래 불러주세요’ 에레디아 인종차별 논란, 중계진 2차례 사과 “에레디아는 덤덤해”
[OSEN=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SSG 랜더스 기예르모 에레디아(35)가 야구중계사로부터 인종차별을 당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에레디아는 지난 4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 2번 좌익수로 선발출장해 5타수 2안타 1타점 1득점을 기록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7회 2사 3루에서 적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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