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 연속 우승은 무리였나, 김효주, 아람코 챔피언십 공동 13위, 한국선수 톱10진입 실패
[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3주 연속 우승이라는 대기록에 도전했던 김효주가 아람코 챔피언십을 공동 13위로 마무리 했다. 김효주는 6일(한국시각)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섀도 크리크 골프 코스(파72)에서 열린 ‘아람코 챔피언십’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4개를 맞바꿔 이븐파 72타를 쳤다. 최종 합계 4오버파
原文链接: 조선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