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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재정적자 104.8兆→104.2兆, 국가채무비율 46→49%

· 한국어· 조선일보

작년 나라살림 적자 규모가 재작년보다 소폭 줄었지만, 국내총생산(GDP) 대비 적자 비율이 3.9%를 기록해 역대 네 번째로 컸다.

GDP 대비 국가채무 비율은 49%로 1년 전(46%)보다 3%포인트(p) 높아졌다. 국가채무비율은 재작년 6년 만에 감소했다가 작년 다시 증가 전환했다. 재정경제부는 6일 국무회의를 통해 ‘2025회계연도 국가결산보고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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