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에겐 ‘무심한 엄마’로 대하자…되레 아이 성적이 오르더라
마지막회 엄마의 깨달음 엄마가 아이를 길들이는 만큼, 아이가 엄마를 길들인다. 자꾸만 곁길로 빠지는 지루한 얘기에 인내심의 한계를 느끼고 계실 분들에게, 나는 당나귀의 허리를 부러뜨리는 마지막 지푸라기 같은 허무한 답을 드릴 수밖에 없을 것 같다. ‘대학은 엄마가 보내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가는 것이고, 엄마의 역할이 크다고 믿는 엄마일수록 아이에게는 도움이 안 될 가능성이 크더라’ 고 말이다.
原文链接: 조선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