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즘] 여의도에도 이른 봄꽃…정치권 기후 대응 '속도'
[앵커] 기후 위기가 일상에 밀착한 만큼 사회적 합의를 만들어야 하는 정치권의 과제는 어느 때보다 무겁습니다. 국회 기후위기특별위원회를 중심으로 탄소중립기본법 개정 로드맵을 가동하는 등 대응책 마련이 한창입니다. 윤솔 기자입니다. [기자] 올해 국회 앞 여의도 봄꽃축제는 지난해보다 닷새 일찍 막을 올렸습니다. 빨라진 개화 시기, 정치권도 기후 위기 대응을 더 이상 늦출 수 없는 과제로 보고 대책 마련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국회는 헌법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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