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깨끗한나라 3세 경영 확대…차녀 최윤수 남편도 경영 수업 ‘핵심 사업부 근무’
깨끗한나라의 ‘오너 3세 경영 체제’가 본격화되는 가운데, 최병민 명예회장의 차녀 최윤수(44) 보노아 부사장의 남편이 깨끗한나라에서 근무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깨끗한나라는 지난해 매출 5148억원을 기록한 국내 중견 종합 제지기업이다. 고(故) 최화식 창업주가 1966년 설립했고, 현재는 최병민 명예회장의 장녀인 오너 3세 최현수(47) 회장이 회사를
原文链接: 조선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