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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벌 물들인 '화이트 vs 오렌지 물결', 한화-두산 잠실대첩 3연속 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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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의 맞대결이 펼쳐진 잠실야구장이 휴일을 맞아 뜨거운 야구 열기로 가득 찼다. 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KBO 리그 두산-한화의 시즌 3차전 경기가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화창한 봄 날씨 속 치러진 이날 경기는 경기 시작 전부터 구름 관중이 몰리며 매진을 예감케 했다. 결국 경기 시작 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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