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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안타-안타, 안타-안타' 3할 맹타 배지환, ML 콜업 기회 올까...‘1조1552억 사나이’ 종아리 부상 심상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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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한용섭 기자] 뉴욕 메츠 산하 트리플A 시라큐스 메츠에서 뛰고 있는 배지환이 2경기 연속 멀티 히트를 때리며 3할 타율로 올라섰다. 배지환은 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시라큐스의 NBT 뱅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톨레도 머드헨스(디트로이트 산하 트리플A)와 경기에 6번 좌익수로 선발 출장했다.전날 8번 타순에서 3안타 맹타를 터뜨리자, 6번으로 타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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