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

짐 찾을 때 ‘claim check’ 필수… 화 내라는 말이 아닙니다

· 한국어· 조선일보

큰맘 먹고 떠난 해외여행, 평소 갖고 싶었던 시계와 명품 가방도 샀습니다. 그런데 막상 사고 나니 걱정이 태산입니다. 들고 다니자니 소매치기가 무섭고, 객실 내 미니 금고에 넣어두자니 왠지 불안합니다. 호텔에서 가장 안전한 곳은 객실 금고가 아니라, 프론트 데스크 뒤쪽에 있는 대형 금고입니다. 방 안의 금고로 불안하면 프런트에 가서 보관해달라고 요청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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