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타석 준다 했는데...LG '잠실 빅보이', 왜 안 쓸까 “35년 동안 성공한 빅보이는 딱 한 명이었다”
[OSEN=고척,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잠실 빅보이’ 이재원은 올 시즌 얼마나 출장 기회를 받을까. 염경엽 LG 감독은 1월초 올 시즌 구상을 언급하며 “이재원에게 120경기 300타석 정도는 기회를 줄거다. 부담없는 8번 지명타자로 출장시킨다”고 말했다. 김현수가 빠진 자리를 이재원과 천성호가 메울 복안이었다. 이재원은 6일 현재, LG가
原文链接: 조선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