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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파업으로 39만일 손실… 올해 노란봉투법 시행에 증가 전망

· 한국어· 조선일보

지난해 파업으로 발생한 근로손실일수가 39만4000일로 집계됐다. 근로손실일수는 노사 갈등으로 노동조합이 하루 8시간 이상 작업을 중단할 때 발생하는 손실을 근로일수로 환산한 지표다. 참여 인원과 중단 일수를 곱해 산출한다. 올해는 이른바 ‘노란봉투법’(노동조합법 2·3조 개정안) 시행으로 이 수치가 다시 늘어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5일 고용노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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