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미 "실종 장교 구조"…이란 "구조 저지" 주장
<출연 : 김열수 한국군사문제연구원 안보전략실장> [앵커] 미군이 F-15 전투기 실종자를 이틀 만에 구조했습니다. 반면 이란은 구조 시도를 저지했다고 주장했는데요. 트럼프의 예고 시한이 다가오는 시점에서 앞으로의 전황 어떻게 전개될지 알아보죠. 김열수 한국군사문제연구원 안보전략실장, 어서오세요. [질문1] 미군이 격추된 전투기 조종사를 36시간 만에 구조했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역사상 가장 대담한 작전”이라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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