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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자산도 못 믿는다”…금·은 ETF 한 달 새 1조 증발, 자금은 달러로 이동

· 한국어· 조선일보

지정학적 위기 때마다 대표적인 안전 자산으로 평가받던 금과 은이 제 역할을 못 하면서 자금이 금·은 관련 상장지수펀드(ETF)에서 달러 ETF로 이동하고 있다. 다만 전문가들은 금·은의 중장기적 수요는 견조하다고 진단한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한 달(2월 27일~3월 31일) 사이 금·은 관련 ETF 11종의 순자산 총액은 9492억원 감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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