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슈퍼 조커' 있나요…폭발적인 50m 드리블→환성 원더골 전북 현대 이승우
‘슈퍼 스타’ 이승우(28·전북)가 드디어 골 사냥에 성공했다. 환상적인 50m 드리블 원더골로 울산 HD와의 100번째 ‘현대가 더비’의 주인공이 됐다. 이승우는 4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울산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6라운드에서 환상골을 터뜨리며 팀의 2대0 승리를 이끌었다. 전북은 3연승을 달리며 2위(3승2무1패)에 자리했다. 정규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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