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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통행세’ 과징금 253억원 수준...6년 소송 끝에 6억원 가량 줄어

· 한국어· 조선일보

약 12년간 이어졌던 엘에스(LS) 그룹의 계열사 부당 지원에 대한 행정 제재가 과징금 253억원 선으로 마무리될 것으로 전망된다.

LS 측이 공정거래위원회의 처분에 불복해 6년에 걸쳐 대법원까지 가는 소송을 벌인 이후 과징금 총액은 6억원 가량이 줄었다.

原文链接: 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