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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소속팀 복귀 첫 경기에서 전반 39분만에 4도움 폭발

· 한국어· 조선일보

올 시즌 11경기 연속 필드골이 없는 LA FC의 손흥민이 국가대표팀 소집 해제 후 첫 리그 경기에서 전반에만 4개의 도움을 기록하고 팀의 5골에 모두 관여하는 폭발적인 활약을 펼치고 있다. 손흥민이 1경기에서 4도움을 기록한 건 커리어 사상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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