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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전설’ 살라의 초라한 작별투어…리버풀, 맨시티에 0-4 박살…FA컵 탈락 무관위기

· 한국어· 조선일보

[OSEN=서정환 기자] ‘리버풀 레전드’ 모하메드 살라(34, 리버풀)의 마지막은 초라하기 그지 없다. 리버풀은 4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이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FA컵 8강전에서 맨체스터 시티에게 0-4 완패를 당해 탈락했다. 엘링 홀란이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리버풀을 농락했다. 리버풀의 최전방 스트라이커로 나선 살라는 빅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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