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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에만 4도움… ‘골 가뭄’ 아쉬움 털었다

· 한국어· 조선일보

지난달 유럽에서 치른 A매치 2연전에서 침묵했던 태극전사들이 소속팀으로 돌아가자마자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최근 골 가뭄에 시달리고 있는 손흥민(34)은 LA FC 유니폼을 입고 전반에만 팀의 5골에 모두 관여하며 ‘에이징 커브(나이에 따른 기량 하락)’가 온 것이 아니냐는 우려를 씻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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