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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의 전승을 책임진 26억 FA, 지역 아마야구 위한 통큰 기부까지…류지혁 그래서 더 빛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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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손찬익 기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내야수 류지혁이 그라운드 안팎에서 빛을 내고 있다. 결정적인 순간마다 승리를 이끄는 해결사 역할은 물론, 조용한 선행으로도 잔잔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류지혁은 지난 1일 대구 두산 베어스전에서 팀이 3-0으로 앞선 3회 1사 2,3루 찬스에서 좌중간 안타를 때려 주자 모두 홈으로 불러들였다. 추가 득점이 절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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