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러 나흘 쉬고도 7이닝 무실점 환상투, 정해영 퍼펙트 SV... KIA 4연패 끊었다, NC 6연승 실패 [광주 리뷰]
[OSEN=광주, 이선호 기자] 최하위 KIA 타이거즈가 4연패에서 벗어났다.
KIA는 5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벌어진 2026 프로야구 선두 NC 다이노스와의 팀간 3차전을 3-0으로 잡았다. 최근 4연패의 늪에서 벗어나며 2승6패를 기록했다. 선발 아담 올러의 눈부신 7이닝 무실점 호투가 빛났다. 마무리 정해영도 무실점으로 막았다.
NC는 6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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