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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서 본 지구는 이리도 평온한데…

· 한국어· 조선일보

지난 4일 NASA(미 항공우주국)가 공개한 사진에서 아르테미스 2호의 우주선 오리온 지휘관 리드 와이즈먼이 창밖 지구의 모습을 바라보고 있다. 오리온은 이날 지구~달 거리(약 38만㎞)의 절반을 넘어섰다. 한국 시각으로 7일 지구에서 40만171㎞(1970년 아폴로 13호 기록) 떨어진 지점을 지나게 되면 가장 먼 우주로 날아간 인간으로 기록된다. 이번 우주 비행사들은 사상 처음으로 스마트폰(아이폰 17 프로 맥스) 반입이 허용돼 사진·동영상 촬영에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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