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미리 딸' 이유비, 한가로운 벚꽃 구경..43kg '뼈말라' 여신
[OSEN=선미경 기자] 배우 이유비가 벚꽃 나들이에 나서며 봄 기분을 즐겼다.이유비는 지난 4일 자신의 SNS에 “으아아아”라는 멘트와 이모지를 덧붙이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벚꽃 구경에 나선 이유비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이유비는 도로 옆에 핀 벚꽃을 궁경하며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고 있었다. 봄 분위기가 풍기는 흰색 의상을 입고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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