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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분' 손흥민 생애 첫 '한 경기 4도움'→자책골 유도 '원맨쇼'…LA FC, 올랜도 시티 6-0 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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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손흥민(LA FC)이 생애 첫 ‘한 경기 4도움’을 기록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LA FC는 5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올랜도 시티와의 2026년 메이저 리그 사커(MLS) 홈경기에서 6대0으로 대승을 거뒀다.

LA FC는 개막 6경기 무패(5승1무)를 기록하며 서부 지구 1위를 달렸다.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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