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억 FA'에 자리 내줬다고?…한화가 '강팀'으로 가는 길, 이런 선수 필요하다
[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감독이 고맙고 미안한 선수다.” 지난해 시즌 중 김경문 한화 이글스 감독은 이도윤(30) 이야기가 나오자 편치 않은 마음을 전했다. 2025년 시즌을 앞두고 한화는 FA로 심우준을 영입했다. 구단 입장에서는 거액을 들여 영입한 선수를 우선적으로 기용할 수밖에 없다. 2024년 주전 유격수로 뛰고 있던 이도윤은 심우준 영입 직격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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