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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적 뒷얘기' 토트넘과 5년 계약한 데 제르비 감독, 맨유에 먼저 관심 보였다가 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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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흥미로운 ‘뒷얘기’가 공개됐다. 지난 1일 위기의 토트넘 사령탑에 오른 이탈리아 출신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 관련 이야기다. 그가 토트넘 구단과 계약 전 먼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접촉을 했다고 한다. 그런데 맨유 구단이 데 제르비의 선 제안을 거절했다. 그후 데 제르비는 토트넘과 합의에 도달한 것이다. 영국 매체 토크스포츠가 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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